홍성군, 홍주성 남문 중건 상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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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성 남문 중건 상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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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홍성군민 초청 복원 준공식 및 현판식 거행

▲ 김석환(왼쪽)초헌관이 절을 올리고 있다.
홍성군은 8월30일 오전 11시 홍주성 남문복원 현장에서 김석환 군수, 각 기관·단체 관계자 시공사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주성 남문 상량식을 가졌다.

이날 상량식은 이영재(홍주향교 전교)집례의 진행으로 초헌관(김석환 홍성군수), 아헌관(유환동 홍성문화원장), 종헌관(장운진 도편수)예와 상량문 걸어 올리기, 상량, 음복 순으로 진행됐다.

홍주성 남문 복원사업은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착공, 정면 3칸, 측면 2칸의 남문을 복원하고 남문과 연결된 성곽 55m 보수 및 8타의 여장 설치 등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은 오는 10월 공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군민을 초청해 남문 복원 준공식 및 현판식을 거행할 계획이다.

▲ 홍주읍성 남문 상량문걸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홍주읍성 남문 상량문걸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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