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향토음식을 발굴ㆍ육성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주를 대표하는 으뜸 맛집을 선정하는 '2013 Hi-Touch 공주 맛 집 100선' 선정에 나섰다.
29일 공주시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공주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써, 2년 이상 동일 메뉴로 영업 중인 업소로, 프렌차이즈 업소와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휴업중인 업소는 신청할 수 없다는 것.
심사는 지정자격 적격여부를 판단하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진행되며, 현장평가는 조리와 환경, 접객 부분으로 나눠 전문가, 공무원, 시민 등 40명이 공정한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시는 올해부터 Hi-Touch 공주 맛 집 100선 선정을 위한 및 관리 기본지침을 새롭게 마련하여 모든 업소에 대해 엄정하고 공정한 현장평가를 통해 공주의 대표 맛집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는 맛집 지정증 교부, 지정 안내판을 업소 내ㆍ외부 부착, 홍보책자 제작을 통한 관내ㆍ외 홍보,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서류 접수는 오는 9월 10까지이며 공주시 홈페이지(www.gongj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공주시청 관광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팩스(041-840-2320) 또는 이메일(gj101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2012년도 맛집 지정업소는 신청서류는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현장 평가는 받아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관광과 관광진흥담당(☏041-840-808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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