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배추 1000포기· 무 500포기와 파를 심었으며, 차후 온양6동 관내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300여 저소득 가정에 김장을 담가 전달할 예정이다.
박철우·김영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15년째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지역 어려운이웃을 도울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국현 온양6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사랑의 김장 배추심기에 동참해준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사랑의 배추는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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