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월29일부터 ‘추석명절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8월28일 밝혔다.
이에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7개소에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행위 등 소방특별조사와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안전의식 정착 및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동안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력 1000여명을 투입해 유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특별경계근무 태세를 가동한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연휴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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