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윤인자교수, 미국 워싱턴‘서리(seoree)’ 론칭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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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윤인자교수, 미국 워싱턴‘서리(seoree)’ 론칭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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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는 마크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김창준 전 미연방하원의원,공성진 서리대표, 도널드 만줄로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과일 유통 관계자등이 참여했다.
한국과일 브랜드 ‘서리(seoree)가 미국 워싱턴 W호텔에서 브랜드 발표회 겸 미국진출 기념행사를 열었다.

서리측은 이날 참석자 200명에게 한국 과수원에서 재배한 사과와 배를 이용한 특별요리와 칵테일을 소개하는 시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마크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김창준 전 미연방하원의원, 도널드 만줄로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과일 유통 관계자등이 참여했다.

이날 론칭행사 관계자들은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윤인자 교수의 요리를 시식하며 한국 과수원에서 재배한 과일 브랜드과 윤 교수의 음식기법을 경험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윤인자 교수는 “최근 학생들의 해외취업 요구와 국내농수산물의 해외수출 및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잘 맞아떨어진 거 같다. 앞으로 한식과 한국 농산물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서리와 같은 메이커가 많이 생기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인자 교수는 저명한 호텔조리학과 교수이자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국내에서 최고의 한식명장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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