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내달 9일까지 생활 속 안전을 해치는 크고 작은 요소들을 찾아내 제보하는 ‘안전모니터봉사단’을 모집한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주변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위해 요소들을 상시 발굴해 제보하고, 안전관련 지역의 여론수렴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출하는 것을 주요활동으로 하는 민간자율 봉사단체이다.
활동은 도보, 자전거 및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자율적으로 하고, 거주 및 생활시설, 자연환경과 관련한 안전위해요소 발견 시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촬영해 안전모니터봉사단 홈페이지에 제보하면 된다.
봉사자에게는 워크숍, 국가행사 초청, 우수활동자 표창, 신고사항 봉사시간 인정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안전모니터봉사단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구민은 자원봉사센터 및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정동락 중랑구청 치수방제과장은 “구민들의 작은 노력과 관심으로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다”며, “우리 지역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키는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문의☎:02-2094-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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