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경찰서가 지난 26일(월) 경찰서 3층 강당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보안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경찰서(서장 김상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북한이탈주민 위문과 취업지원 시장에 대한 보고와 한 달여 남은 추석명절에 북한이탈주민 세대별 위문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김상우 서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원활한 정착을 위한 보안협력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에 감사하다”며, “양평경찰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웅 보안협력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과 협조를 해주고 있는 위원들에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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