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아산시관광홍보물 비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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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아산시관광홍보물 비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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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 한 개 없이 수개월째 방치, 연락오기만 기다려

▲ ‘아산시 관광홍보물 비치대’가 수개월째 텅 비어 있다.
아산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대한민국 온천 대축제와 2016년 전국체전, 아산브랜드 ‘아산맑은’ 홍보, 기타 아산관광지, 맛집 등 홍보물이 많은데 한 ‘아산시 관광홍보물 비치대’는 수개월을 텅 빈채 관광객을 맞고 있다.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펼친다는 아산시가 “홍보물 비치 잔량부족 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문구로 ‘아산시 관광홍보물 비치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 아산시 심벌마크가 2010년 3월과 2011년 5월 두 번이나 변경됐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년 전 마크를 사용하고 있다.

▲ 시민이나 관광객이 홍보물이 없다고 연락해야 채우는 '아산시 관광공홍보물 비치대'
▲ 2010년 3월 전 심벌마크 ·2010년 3월 변경된 심벌마크·2011년 5월 변경돼 현재 사용 중인 심벌마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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