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2013 우리문화 즐기기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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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2013 우리문화 즐기기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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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우리아이에게 들려주는 내 고장 문화유산 이야기‘

▲ 외암민속마을에서 우리농산물 수확체험을 하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8월24일,25일 1박2일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2013 우리문화 즐기기 사업의 일환으로 1차 ‘우리아이에게 들려주는 내 고장 문화유산 이야기(이하 문화유산 이야기)’를 진행했다.

‘문화유산 이야기’ 1차에는 신청자 10가족과 문화원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 했으며, 지난 7월 부모들이 집합교육으로 배운 우리 지역 유적지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직접 자녀들에게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24일 오전에는 현충사 본전 참배, 옛집, 활터, 정려, 충무공 이순신기념관 견학 등으로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구국 정신을 배우고, 오후에는 온양민속박물관을 관람하고 다도예절을 체험했다.

또 외암민속마을에서 땅콩캐기 등 우리농산물 수확체험과,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체험, 레크리에이션 및 동화구연으로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5일에는 송악면 유곡리 소재 봉곡사 탐방 후 가족과 ‘천년의 숲’을 걸어보고 설문조사와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져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만우 원장은 "이번 가족단위 문화유산 탐방은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우리 고유문화와 역사를 배워 계승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양문화원은 ‘문화유산 이야기’ 1차·2차에 참여한 가족들의 활동을 CD(영상)에 담아 프로그램 참여시 작성한 편지와 함께 연말에 참가 가족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 온양민속박물관에서 다도예절 체험을 하고있다.

▲ 온양민속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 외암민속마을에서 떡메치기 체혐을 하고 있다.
▲ 외암민속마을 상설무대에서 구연동화 관람을 하고 있다.
▲ 참가가족들이 편지를 쓰고 있다.
▲ 봉곡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충사 충무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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