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창단식에는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회장,민정일 아산시 여성가족과장, 송명희 온양4동장, 이기애·전남수 시의원,아동지역센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우혜령 단장은 “ 유소년에게 축구라는 장을 마련해 주고, 축구를 통해 심신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꿈두리 축구단은 아산시 지원으로 ▲방축 ▲비전1318 ▲새생활 ▲솔로몬 ▲우리들 ▲예사랑 ▲키움 ▲푸른들 8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40명으로 구성됐다.
꿈두리 축구단은 앞으로 매주 토요일 온양4동 풋살장을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실력을 겸비한 지도자들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된다.
한편 이날 민정일 여성가족과장이 복기왕 아산시장을 대신해 축구팀에게 유니폼과 축구화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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