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심재철 소방사는 ‘화재로부터 대피하는 법(How to evacuate from a fire)’이란 주제로 충실한 내용과 정확한 발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형무 소방사는 ‘직장 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How to keep a good relationship with co-workers in the company)’이란 주제를 유창한 영어로 발표 했다.
특히 심재철 소방사는 최근 ‘전국생활체육 복식대회’에서도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김형무 소방사는 평소 맡은 업무로 바쁜 중에도 틈틈이 영어실력을 쌓아 대회에 참가하는 도전정신을 보여줬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심재철 소방사는 70만원, 우수상을 수상한 김형무 소방사는 50만원을 상금으로 각 각 받았다.
한편 심재철·김형무 소방사는 “소방관으로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더욱더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체력관리는 물론 외국어 공부에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 소방관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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