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행복한 밥상 봉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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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행복한 밥상 봉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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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위한 재능공연 및 무료배식 봉사 호응

▲ 충무초등학교 동아리팀이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와 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7월25일부터 8월22일까지 5주간 매주 목요일 온양온천역사 어르신쉼터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밥상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복한 밥상 프로그램은 아산상록회(회장 박태순)에서 실시하는 경로급식활동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교 학생 10명~15명을 매주  봉사 도우미로 지원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8월22일에는 충무초등학교(교장 이규화) 학생 8명과 신광초등학교(교장 현경섭) 학생 5명이 어르신 무료배식봉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충무초 동아리 학생들은  배식봉사 함께 노래와 춤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만들어 어르신들과 상록회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 충무초등학교 동아리팀이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와 춤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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