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면 행복키움 공동방문팀, 정기회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탕정면 행복키움 공동방문팀, 정기회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 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방법 모색

▲ 탕정면 공동방문팀이 주민들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아산시 탕정면(면장 오원근) 공동방문팀은 8월23일 오전11시 탕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아산시보건소, 탕정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 사회복지과, 노인종합복지관 등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관내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대상자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적1급 독거노인에게 방문간호서비스 및 탕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 프로그램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또 정신장애 모자가구에게는 방문간호사, 아산시 사례관리대상자로 의뢰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한편 탕정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키움 공동방문팀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복지대상자를 발굴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