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연계 농산물 원산지표시 홍보·단속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연계 농산물 원산지표시 홍보·단속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장·개장일 맞춘 부정유통행위 근절 통해 농가와 소비자 보호 앞장

▲ 청양군청
청양군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제14회 청양고추·구기자 축제를 앞두고 고추·구기자를 중심으로 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전 ‘원산지 표시에 대한 바로 알리기’로 충분한 홍보와 계도를 거친 후 충남도와 백제권특사경이 합동 단속반으로 구성해 실시할 계획이다.

정산·청양의 전통장날과 고추·구기자 축제를 앞두고 고추, 구기자 판매업소, 가공업체 및 전통시장 내 노점상 등 취약지역에서의 원산지 표시사항을 중점 점검하며, 의도적인 원산지 거짓·혼동표시의 경우에는 특별 단속으로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지역의 특산물에 대한 축제를 앞두고 농촌지역 농·특산물 생산농가의 보호와 소비자의 신뢰 구축을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청양군은 앞으로도 농수산물원산지 표시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으로 부정 유통행위를 근절하고,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