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 탁구 명성 얻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탁구 명성 얻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회출전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한마음체육교실 이용자들이 8월21일 예산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예산군장애인복지관장배 충청남도 지적·정신장애인 탁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10명의 선수가 개인기능경기와 개인·단체전에 출전해 그동안 쌓아왔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개인기능경기에서 각 장애등급그룹별 1위,2위,3위,4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에서도 각각 3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한마음체육교실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여가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복지관 내 탁구장과 지역사회시설을 이용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생활체육 육성사업으로 배드민턴·당구·탁구와 전문체육인 아산휠스파워 휠체어농구단, 아산스마트라이노 슬레이지하키팀을 운영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생활체육팀(041-545-7727)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