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은 서울소재 ‘키자니아’를 방문해 9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 중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체험을 하면서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될까하는 꿈을 키웠다.
직업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운전면허증도 따고, 축구선수, 경찰, 과학수사대, 보안요원, 승무원 등 많은 것을 해봐 신나요.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될지 고민이 예요”라고 말했다.
지광선 단장은 “아이들이 더 크게 웃고, 자신의 꿈을 크게 키우는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후원해 주신 고려그린믹스 이은철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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