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테러 당한 판교역 긴급구조 종합훈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천소방서, 테러 당한 판교역 긴급구조 종합훈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으로 인명피해 최소화

▲ ‘2013 긴급구조종합훈련’
다중이용시설인 서천 판교역이 테러로 인해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가상의 상황설정으로 서천소방서(서장 김연상)가 ‘2013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긴급구조훈련’이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제 73조(재난대비훈련)에 의한 것으로, 대규모 재난발생시 유관기관과의 역할 공조와 각 기관별 임무를 재점검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판교역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서천소방서를 비롯해 서천군, 육군 8361부대, 서천경찰서 등 유관기관?단체 25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등 장비 40여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적 특작부대에 의한 판교역 테러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테러 진압,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긴급구조통제단 설치, 화재진압, 복구작업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김연상 소방서장은 “최근 재난이 다양화 및 대형화되면서 긴급 구조를 위한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무엇보다 필요한 실정”이라며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들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뜻을 모아 재난 대응 체제 확립에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