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의용소방대원과 119안전센터 직원 20여명은 버섯 농가에서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나무손질과 수확량 증가를 위해 지난해 종균을 투입한 나무를 뒤집어 주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조영종 센터장은 "지금 농촌은 고령화 및 일손 부족 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농촌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