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옥산면의용소방대,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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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옥산면의용소방대,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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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홍산119안전센터 직원 일손돕기 동참

▲ 옥산면의용소방대원들이 옥산면 버섯재배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옥산면의용소방대(대장 신상만)와 홍산119안전센터(센터장 조영종)는 8월20일 오전 7시 부여군 옥산면 신안리 버섯 재배사에서 일손돕기 봉사를 펼쳤다.

이날 의용소방대원과 119안전센터 직원 20여명은 버섯 농가에서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나무손질과 수확량 증가를 위해 지난해 종균을 투입한 나무를 뒤집어 주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조영종 센터장은 "지금 농촌은 고령화 및 일손 부족 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농촌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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