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민대상 심사위원회는 군민대상선정위원회를 열고 윤광신(58세)씨를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윤광신씨는 지난 2009년부터 20011년까지 양평군새마을회 이사를 역임하고, 2009년부터 현재까지 양평문화원 이사를 지내고 있으며, 현 양평군새마을회 지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군민대상 평가에서 윤 씨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쌀10kg을 60회전달한 바 있고, 초 중학생에게 총 5백만 원의 장학금 전달한 바 있다.
윤 씨는 또 겨울철 김장나누기와 홀몸노인 돌봄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쓴점을 인정받아 올해에 군민대상 후보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특히, 양평문화원 이사로 재직하면서 양평문화원 건축과 지역문화창달 및 전통문화 계승에 이바지 하는 한편, 제2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지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세로 의정을 펼치는 등 양평군 의회발전에데 많은 기여를 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난 1989년부터 현재까지 40명에게 양평군민대상을 수여했고, 올해 수상자는 오는 9월 14일 제40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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