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은 8월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간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복지관 이용자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통(通)하는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전문교육 및 체험활동으로 소원한 가족관계를 회복하고자 마련됐으며,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부모·자녀 코칭 교육으로 가족티셔츠 만들기, 래프팅, 가족코스미션, 덕유산 등반, 가족편지쓰기 등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신범수 관장은 “이번 캠프로 복지관 이용 가족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해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후원으로 소원한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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