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스토리텔러와 양성과정 수료자 중 희망자 등 25명을 대상으로 지역활동가의 강의기법 및 소양교육, 부평 지역탐방 등 상호작용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한분(펀스피치 대표) 강사의 ‘강의기법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정규석(한양대) 교수의 지역교육변천사 및 소양교육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이외에도 부평굴포누리기후변화체험관 △황어장터 만세기념관 △부평도호부 청사 △부평향교 △부평나비공원 등 인천 부평 유적지 탐방을 통한 구성원 연대감을 구축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부평학이 단순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부평의 꿈을 창조하고, 부평인의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평구는 부평학 스토리텔러로 선발된 이들을 중심으로 관내 주민자치센터 및 학교, 평생학습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스토리텔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부평학 교안제작 및 학습동아리 활동 등 지역학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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