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심에서 가려진 본선 진출자 15팀과 최진희·김혜연 등 초대가수 등 관람객 3천여명이 녹화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에 앞서 예심을 다음 달 5일 경인교대 예지관 강당에서 갖고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계양구 교육문화과 또는 구내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팩스를 보내 신청하면 된다.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예심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계양구 교육문화과(전화 032-450-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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