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두려움 극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참여자들은 대나무국수 만들기, 모듬북 체험, 화전만들기, 탈만들기, 탈춤배우기와 과 명랑운동회, 보물찾기, 장기자랑, 바비큐파티 등의 다양한 여가 문화를 체험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이용자는 “복지관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더 가까웠다”며 “너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창호 관장은 “이번 캠프가 복지관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또래친구들과 관계형성도 하며 좋은 추억을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전주간보호시설와 청소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관심 있거나 이용을 원하는 분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상담교육팀(041-545-77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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