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8월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소방서 2층 소회의실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8월16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지난 1978년부터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이 참여해 비상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국민생활 안정, 정부기능 유지, 군사작전 지원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부여소방서는 최근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부합하는 전시 소방력 운영, 민·관·군 통합방위 및 국가 비상태세 확립에 앞장서고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에 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종하 부여소방서장은“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집중적으로 훈련 할 계획”이라며“전쟁 발생 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을지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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