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이근화 소장)에서는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나라와 주권을 다시 찾은 참 뜻을 기리는 마음으로 인천터미널역사에서 다락청소년나라사랑캠페인“기억하라8?15!”플래시몹 활동을 했다.
인천터미널역을 지나가던 시민들과 외국인들은 찜통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아리랑과 애국가를 따라 부르며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합창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또한 청소년나라사랑 캠페인을 관람하던 중에 시민들은 감동적인 플래쉬몹 현장에 감동의 눈물을 훔치기도 랬다.
청소년 지도사와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지도 아래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인천터미널역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와 플래시몹이 끝난 후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누는 활동을 하면서 광복절을 기억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실천하자는 메시지도 남겼다.
이번 청소년나라사랑캠페인을 통하여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청소년나라사랑캠페인 뿐 아니라 그밖에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도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