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소방사,제11회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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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소방사,제11회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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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재철 소방사가 우승컵을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 모종119안전센터 심재철(32)소방사가 ‘제11회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기 8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강원도 동해시 소재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개최했다.

‘제11회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 32강부터 16강까지는 지역예선으로 선발했고, 8강부터 결승까지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재철 소방사는 평소 화재, 구조· 구급 활동을 위해 체력단련을 꾸준히 해왔으며,이번대회에  라이트 헤비급(80kg이하)으로 출전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심재철 소방사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체력관리 함께 직장 임무수행에도 열심히 해 강건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소방관이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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