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새마을회 산하 ‘새마을지도자양평군협의회와 양평군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2일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양평읍새마을분회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다르면 이번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은 하고 있는 안심콜센터, 안부전화, 및 마실사업 등을 펼쳐 홀몸어르신들이 신체․정서적 안정을 이끌어 냄으로써 노인자살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사업의 이해를 돕는 과정 교육, 군 노인복지팀 및 행복돌봄과와 연계한 서비스 교육, 노인자살 예방 및 치매 예방교육 등이다.
윤광신 양평군새마을회장은 이날 “OECD국가 노인자살률 1위, 도내 31개 시·군 자살률 4위라는 불명예를 씻고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를 이루자는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태려는 회원들의 열의가 전해지는 교육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 회원 377명은 홀몸어르신 377명과 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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