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재활용 곤충만들기 방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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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재활용 곤충만들기 방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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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노끈을 재활용한 신기한 곤충만들기 체험

▲ 재활용 곤충만들기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환경생태학습체험관 오산에코리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위한 곤충만들기 방학특강을 운영중이다.

 이번 특강은 재활용 노끈을 이용한 곤충만들기로 방송에도 출연했던 문태규 곤충아저씨와 함께 버려지는 노끈을 활용해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나비, 잠자리 등 재활용 곤충만들기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한편 노끈으로 곤충을 만드는 신기한 체험이 진행된다.

 이번 재활용 곤충만들기 방학특강은 31일까지 운영되며 휴관일을 제외한 화, 수, 목, 토 주4일간 1일 2회 운영된다.

 특강시간은 오전반 10시~11시, 오후반 2시~3시이며 에코리움을 방문하는 어린이중 선착순 10명씩을 접수받아 재미있고 신기한 곤충만들기 특강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표적인 생태체험학습관인 에코리움과 맑음터 공원을 찾아 환경의 소중함도 느끼고 재미있는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리움 곤충만들기 체험은 지금까지 192회에 걸쳐 2천여명의 시민과 어린이들이 체험을 진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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