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요금인상은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이 2006년 개원한 이후 8년째 입장료를 동결해 왔으나 적자가 발생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이 있고 다른 수목원과 입장료 차이가 큰 점을 들어 입장료를 어른 1천원→2천원, 어린이 500원→1천원, 청소년·군인 700원→1천500원으로 2배 올리는 내용이다.
오산시의회 최웅수 의장은 “오산시민에 대한 배려없이 수목원 입장료를 100%인상하는 것은 그동안 오산의 자랑거리로 여기며 전국에 홍보도우미로 활동해온 오산시민을 무시하는 행정이다. 최소한 지역주민(오산시민)에 대한 배려를 마련하고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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