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지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꿈을 향한 날개짓(wingbeat)’이란 테마를 가지고 여름캠프를 실시했다.
진로에 대한 방향제시를 위한 대학탐방과 더운 여름으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공연관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고려대, 동국대, 연세대, 한양대 등 4개 대학에서 대학생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학과, 대학생이 되면 좋은 점, 대학의 장점,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 받았다.
대학탐방 외에 남산에서의 서울야경 관람, 경복궁 견학, 대학로에서의 공연관람(프리즌)이 실시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정아름(한올중2)은 “대학생 언니오빠들에게서 대학에 대한 안내와 학과 및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할 때 주의할 점, 대학의 장점, 중학생인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응원의 메시지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대학로에서의 프리즌 공연은 그동안에 쌓인 피곤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정도로 재미있었다”며 “지금부터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대학과 학과도 연관지어서 찾아봐야겠다”며 이번 캠프가 정말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코레일의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인 러브포인트에서 후원한 기차를 타고 진행되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었다.
캠프를 준비한 황지현 선생은 “코레일 덕분에 교통비가 절약되어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여 꿈달아 친구들이 지치지 않고 캠프를 즐길 수 있었다”며 도움을 주신 코레일에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아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평일 방과후 활동으로 영어와 수학, 과학, 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 주말에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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