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동안 학생들에게 자원봉사 기초소양교육 및 나눔교육을 실시하고, 벼룩시장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나눔문화 및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진행됐다.
'vacation봉사스쿨'은 아산시민 벼룩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소양 교육을 이수한 중·고등학생 60여명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청바지를 재활용해 만든 필통과 가방을 판매했다.
청소년들이 만든 제품들은 디자인과 편리성 등 상품성이 우수해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어 전량 판매됐으며,벼룩시장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한편 김종천 담당 교육코디네이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나눔에 인색하고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본인이 만든 제품을 기부·판매하고,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문화를 정신을 심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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