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제대책본부는 3개반 10명으로 편성, 충남권역에 확산되고 있는 벚나무 흰불나방의 예찰활동을 강화화고 꽃매미, 풍뎅이 등의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도로변, 공원, 유적지에 대한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또 산림병해충 발생과 관련, 주요 민원에 대한 현장 진단과 개선책 마련, 상시 예방활동을 펼치고, 학교와 공원 등 주민 생활권 주변 병해충 방제를 위해 민간 수목진료 전문가의 병해충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 등 기후 변화 영향으로 산림병해충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예방활동으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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