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 건재함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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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 건재함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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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 제7회 전국농업인두레풍물경연대회’ 출전

▲ 제10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에서 모내기 재연을 하고 있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단장 정인화·회장 박용선)가 10월19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2013 제7회 전국농업인두레풍물경연대회’에 출전한다.

‘2013 제7회 전국농업인두레풍물경연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재)국악방송이 주관하며, 한국마사회 · 한국문화원연합회· 농협중앙회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 예선은 풍물놀이 시연 동영상으로 심사하고, 본선은 공개 실연으로 두레풍물(농악)및 민속분야에 덕망과 명성이 있는 5인이 심사한다.

정인화 단장과 박용선 회장은 “전 회원이 이번 대회 출전에 앞서 피나는 연습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에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의 건재함을 보여주겠다”며 고 밝혔다.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2002년 설립, 충청남도 비영리농경문화단체로 현재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2007년 ‘제48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장려상, 2011 전국 농어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 은상, 2012 한국민속예술축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는 이번 대회에서 아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아산맑은’이 문구가 새겨진 깃발을 들고 홍보를 할 예정이다.

▲ 제10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에서 모내기 재연을 하고 있다.
▲ 박용선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회장이 모내기 재연 흥을 돋우고 있다.
▲ 제10회 송악풍물두레논매기보존행사에서 모내기 재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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