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봉면새마을회·행복키움추진단,사랑의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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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면새마을회·행복키움추진단,사랑의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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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7가정, 벽지·장판 교체, 집안팎 정리정돈 구슬땀

▲ 아산시 음봉면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하고있다.
아산시 음봉면(면장 노종현)새마을협의회(회장 권태헌· 부녀회장 주정순)와 행복키움 추진단(단장 이강수)은 8월8일부터 음봉면 거주 저소득가정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하고 있다.

새마을협의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음봉면 삼거리 거주 A모(77)어르신 등 7가구의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팎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권태헌·주정순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가 더워 힘이 들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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