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9일(금) 오전 10시 본서 2층 소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추진을 위한 각 센터별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책반 운영 및 새로이 구축 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다중이용업소 중 가입률이 현재 30%(7.31.기준)대에 저조한 수치를 보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평소방서는 가입실적 분석 및 가입률 향상방안에 대한 대책을 강화하고,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대책반(T/F) 운영과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다중이용업주가 제도의 시행을 알지 못해 과태료 처분을 받는 경우가 없도록 홍보 및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화재배상책임보험은 사업장 내 자기 재산만 보호하는 화재보험과 달리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상의 손해까지 보상하도록 하는 보험이기에 안전사각지대가 어느 정도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며“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추진에 담당자 모두가 고생이 많지만 모두가 노력해 안전한 양평군 만들기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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