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제4기 자원봉사자학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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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제4기 자원봉사자학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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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청소년 자원봉사자 양성 프로그램 진행

▲ 학생들이 장애인편의시설탐사를 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창호 관장)은 8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2013년 제4기 자원봉사자학교’를 진행했다.

자원봉사자 학교는 자원봉사활동의 의미 부여와 사회복지 자원봉사활동 동기부여, 책임감과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의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장애인 정서지원 자원봉사활동, 장애인편의시설탐사, 자원봉사프로그램 기획 등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청소년 자원봉사자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자원봉사자학교 학생들은 “너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장애 인식 개선을 적극 홍보하고 려운 이웃들의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창호 관장은 “봉사의 참 의미를 배우고자 참가한 학생들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능력을 갖춘 활동가가 돼 지역사회는 물론 대한민국의 큰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학교는 중·고등학교의 방학기간을 이용해 연 2회 진행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은 봉사단 구성해 지역사회의 전문 자원봉사자들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학생들이 장애인 가정에서 정서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 2013년 제4기 자원봉사자학교 참여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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