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1918년도부터 충주시에서 생산된 지적측량 결과도와 면적측정부 16만 8천장에 대해 7억 9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올 연말까지 스캔 작업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전산화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적측량 결과도 전산화 사업이 완료되면 구 토지대장 DB와 지적측량 결과도 DB를 통합 관리해 지적관련 정보에 대한 실시간 자료조회와 신속한 검색이 가능하게 된다.
이는 지적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신속․정확한 토지정보 자료 제공으로 지적민원 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결과도 전산화 추진은 지적측량의 운영체계를 개선함으로서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관리는 물론 시민의 토지 소유권 보호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