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지적측량 결과도 전산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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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적측량 결과도 전산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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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 지적민원 서비스 향상 기대

▲ 충주시청
충주시가 지적측량 관련 자료인 측량결과도와 면적측정부에 대한 전산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918년도부터 충주시에서 생산된 지적측량 결과도와 면적측정부 16만 8천장에 대해 7억 9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올 연말까지 스캔 작업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전산화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적측량 결과도 전산화 사업이 완료되면 구 토지대장 DB와 지적측량 결과도 DB를 통합 관리해 지적관련 정보에 대한 실시간 자료조회와 신속한 검색이 가능하게 된다.

이는 지적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신속․정확한 토지정보 자료 제공으로 지적민원 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결과도 전산화 추진은 지적측량의 운영체계를 개선함으로서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관리는 물론 시민의 토지 소유권 보호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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