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따라 부평구는 문화의 거리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관련 조례를 만들어 여성친화거리와 함께 금연구역으로 지장하기로 하고 올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부평 문화의 거리와 여성친화거리를 금연구역으로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2월부터 관내 도시공원 76곳과 학교절대정화구역 87곳, 버스정류소 219곳, 가스충전소와 주유소 63곳 등 총 445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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