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양캠퍼스,꿈과 행복담은 벽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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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온양캠퍼스,꿈과 행복담은 벽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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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위한 재능기부로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 실천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봉사단체 재능기부로 완성된 벽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봉사단체가 최근 아산시 배방읍 공수6리 배방초등학교 앞 도로변에 위치한 폐가 담장에 그림을 그려 꿈과 행복이 함께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벽화작업이 완성된 곳은 어린이들이 등· 하교 시 이용하는 배방초등학교 앞 도로 주변 의 폐가로, 미관을 저해하고 우범지역으로 전락할 수 있는 곳 이었다.

이를 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20여명은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의 뜻을 모아 벽화작업에 나섰다.

이들은 무더운 날씨도 불구하고 시멘트 담벼락을 함석으로 가리고, 그 위에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그림을 그리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벽화작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그림을 그리는 동안 날씨가 더워 땀도 많이 흘리고 힘들었지만 그림이 완성되고 달라진 거리와 주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택 배방읍장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을 환경관개선에 도움준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기업체의 재능기부로 그려진 벽화가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봉사단체 봉사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 그림을 그리기위해 담벼락을 함석으로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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