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영 실장은“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아동들이 필요한 도서를 살 수 있도록 상품권을 구입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매월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택 읍장과 오병국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소외계층 아동들이 상품권을 이용 도서를 구입하여 여름방학동안 지식과 학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상품권은 (주)MNM에서 제트콜사업(콜 서비스)을 운영하면서 소비자를 위한 휴가철 이벤트( 200만원)중 10%로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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