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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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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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해와달 축제장에서 음주측정하는 모습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에서는 피서철 및 휴가철을 맞이해 지역축제 및 행사 증가, 관광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어 축제장 내 음주 자가 진단 테스트 체험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이번 8월3일(토요일)부터 4일 관광객 20만명이 몰리는 등 지역축제로 자리 메김한 해와달의 만남 바다불꽃축제장에서 당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관광객들이 스스로 음주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음주 테스트 체험관을 설치하여 귀가하는 운전자 상대로 음주여부를 확인하여 교통사고 등을 예방했다.

당진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경감 이진영은 “앞으로도 지역행사 때 마다 음주 자가진단 체험 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축제장에서 음주 후 들 뜬 분위기에 음주운전하는 사례를 줄이고”며 “누구라고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목격하였을 경우에는 반드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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