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천대축제 대비 맞춤형 음식점 등 친절교육 돌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온천대축제 대비 맞춤형 음식점 등 친절교육 돌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일 아산 친절 아산만들기, 음식점 120개소 숙박업 30개소 동참

▲ 관광객 맞이 친절 아산 만들기
아산시는 올해 10월에 열리는 온천대축제, 2016년 전국체전 개최에 발맞춰 관광객 맞이 친절 아산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120개소, 숙박업 3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집합·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CS 전문교육팀이 선정된 주요 식당 및 숙박업소를 직접 찾아가서 고객관리, 마케팅, 손님맞이 응대, 실내외 분위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업소별 개선사항을 현장 중심으로 조언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교육을 수료한 업소 중에서 친절업소와 친절왕을 선발해 표창함은 물론 친절업소로 홍보 할 계획이며, 저리(연 1%)의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다.

▲ 관광객 맞이 친절 아산 만들기

시 관계자는 “영업주와 직원에게 업소의 특성에 맞는 1:1 방식의 친절교육을 해 차별화된 친절서비스 전략으로 업소의 수익 극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