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국제교류 행사는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언어와 생활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했으며, 중앙과학관, 대덕단지 견학 등 과학도시 대전을 알리는 ‘문화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오세희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국가와 민족, 문화가 다르더라도 청소년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안목과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문화교류 사업 확대로 자매도시간 우호적 협력관계를 지속시키고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청소년교류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본 오다시와의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은 1987년부터 양국이 격년으로 초청과 방문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대전시가 일본의 청소년 21명을 초청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