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얘들아~ 중청문에서 놀자 '나만의 팥빙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초등학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었다.
2013년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인 '얘들아 중청문에서 놀자'는 지역 초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예활동을 제공해 잠재돼 있는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청소년들의 문화감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활동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얘들아 중청문에서 놀자 '나만의 팥빙수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제철음식 및 음식과 물놀이할 때 주의사항에 해서 배우고 퀴즈를 통해 여름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구령에 맞춰 짝을 사람수 맞추기 레크리에이션활동과 조별로 맛있는 나만의 팥빙수 만들기를 통해 청소년들 간의 단합을 유도하고 또래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나만의 팥빙수 만들기를 통해 초등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레크리에이션으로 협동심과 건전한 놀이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며, 다음 얘들아 중청문에서 놀자는 9월 7일 '전통음식 만들기'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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