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새마을회,5개마을 표지석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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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새마을회,5개마을 표지석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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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활성화 특화사업 일환, 신항3리 등 5개 마을 선정

▲ 둔포면 신항3리 표지석을세우고 새마을회원과 단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면장 김정규)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국· 부녀회장 유영숙)는 새마을운동활성화 특화사업 일환으로 최근 ‘마을표지석 세우기’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표지석 건립은 매년 실시된 새마을지도자 봉사활동실적평가와 마을표지석 유무를 기준으로 둔포면 신항3리 등 5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총 사업비 1800만원을 투입했다.

지난 3월부터 진행한 ‘마을표지석 세우기’에는 새마을회원 80여명과 이장 협의회,유관단체, 주민 70여명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둔포면 관계자는 "표마을표지석 세우기로 둔포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마을방문을 용이하게 하고, 지역단위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광국 · 유영숙 회장은 “새마을마크가 새겨진 마을표지석을 보며 다시 한 번 새마을정신을 기리고 지역단위 새마을지도자들이 단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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