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8월6일 경찰청에서 열리는 경진대회에 충남청 대표 우수 강사로 선발된 목지호(여성청소년계)경장은 학교폭력예방에 있어 친구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강조했다.
이어 “117전화는 112, 119 긴급전화와 같이 누군가를 돕는 긴급전화”라며 “자신 또는 친구의 피해사실을 침묵으로 방관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목지호 경장은 아산경찰에서 시행 중인 우정경찰에 대한 전담 경찰관으로서의 활동 노하우를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시연회는 학교폭력 전담경찰관의 전문성 향상 및 정책방향 공유 등 학교폭력 근절 추진동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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