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독도학교 교육 일환으로 8월5일부터 7일까지 1차 독도 현지답사를 한다.
올해 2회에 걸쳐 실시하는 독도 현지답사는 독도학교 개교식 참가자, 오프라인 독도학교 교육 이수자, ‘온라인 독도학교’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참가자 중에서 선발했다.
이번 독도 현지답사 첫째 날은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독도박물관과 울릉도에서 독도를 볼 수 있는 석포독도전망대, 이규원 검찰사유적지, 태하동, 나리분지, 러일전쟁유적지 등을 방문한다.
둘째 날은 독도를 방문해 독도경비대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견학소감을 우편으로 보내기(독도 우체통 이용) 등 약 1시간 동안 독도를 답사한다.
독립기념관은 이번 독도 현지답사로 참가자들에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인 근거를 분명히 알림으로써 독도에 대한 영토 수호의지 함양과 애국심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 독도에 대한 각종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자료발간 등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영토인 근거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해 전 국민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수호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2차 독도 현지답사는 9월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G마켓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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