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관계증진 및 정체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복궁 탐방, 농업박물관 관람, 한식요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은 “농협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다”며 “지역과 농촌에 잘 적응하고 행복한가정을 만들어 가겠다”는 말했다.
이한욱 배방농협조합장은 “이번 교육으로 다문화가족들이 우리 농촌에 활력불어넣고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주역으로 크게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방농협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배방농협 회의실에서 주 2회 한글 및 생활예절, 전통요리, 문화체험 등 다문화 여성대학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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