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온양6동 주민의 숙원인 ‘외암대로 확· 포장공사’가 끝나면 온양6동은 온양중심지와 한 울타리 돼 시내권이 된다”며 “나아가 아산의 지도가 바뀐다”고 말했다.
‘외암대로 확· 포장공사’는 온양남부권인 온양 6동과 송악면 지역의 원도심 접근성 향상과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 주경기장 남측 주진입도로 병목현상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160억원을 연차별로 투자해 풍기사거리부터 읍내사거리까지 도로연장 1.68㎞를 2차로에서 4차로(B=25m)로 확· 포장하는 사업으로 6월20일 착공, 201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외암대로 확· 포장공사’는 지난 2008년 실시설계를 마치고, 편입토지 보상협의레 착수해 현재까지 도비 25억원과 시비 54억원 총 79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도심 가로망의 상습적인 차량 지· 정체 현상 해소와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 시 참가선수단 및 관람객에 대한 교통편익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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